1. Press Here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아줄때나 선생님과 함께 하는 미술놀이,마법사와 함께 마법놀이를 하는것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정말 내가 이 동그라미 점을 눌러서 색이 변하거나 수가 많아지고 또 마구 흔들어서 동그라미 점들이 뒤죽박죽이 되게 할 수 있는 마법같은 책!

이 책은 억지로 상상하거나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상상속에 빠지게 되는 그런 마법같은 책입니다. 따로 장난감이 설치되 있어서 변하는게 아니라 자신만의 손으로 직접 마법같은 이야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아이의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고 아이에게 읽어주는 엄마도 책에 나오는 감탄사를 저절로 자연스럽게 읽게 됩니다. 복잡한 그림이 아닌 단순하지만 색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집중할 수 있으며 여러 연령의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책입니다.



2. Mix It Up!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생각에 색깔을 입히다!

Press Here의 다음 편으로 큰 인기를 모은 책으로 에르베 튈레의 한번 들면 도저히 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아이와 책장을 펼치고 함께 읽고 또 따라하다 보면 책 속 펼쳐지는 가득한 다양한 이미지와 색상들로 아이들 머리 속 예술적 감성을 한껏 자극해 주는 책입니다. 유아부터 아동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책입니다.





3.The Game of Red,Yellow and Blue


책장을 넘기면서 다양한 색들의 사랑을 만난다. 아이들은 색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경험하게 된다. 


세상은 사람들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듯, 색은 다양한 빛깔이 뒤섞여 만들어진다. 


색깔 잔치다.원시시대부터 인간은 색깔 잔치를 벌일 줄 알았다. 


즈음 아이들도 물감을 주기만 하면 스스로 색깔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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